
육회·연어·문어 전문 외식 브랜드 ‘육회야문연어’가 ‘2025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는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 창업미디어그룹, 프랜차이즈 컨설팅사 맥세스컨설팅이 공동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공신력 있는 평가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1만 개 이상의 브랜드 정보공개서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운영 안정성, 수익성, 성장 가능성 등 핵심 지표를 평가해 상위 3%의 우수 브랜드를 선별한다.
‘육회야문연어’는 초기에 별도의 홍보 없이 지인 소개를 통한 개점 방식 운영됐으며,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퍼지며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했다.
육회야문연어 브랜드를 운영하는 ㈜서영에프앤비(대표 윤재경) 관계자는 “단순한 외식업 운영을 넘어, 지속적인 메뉴 R&D와 전문 인력 육성을 통해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메뉴의 다양화를 위한 전략을 세우고, 신메뉴 개발과 트렌디한 맛 구현을 위한 연구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운영 측면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홀매장, 배달, 포장 등 3가지 판매 모델이 모두 가능하며, 객단가가 높은 카테고리 업종으로 매장별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하다. 이는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인건비와 식자재 관리에 드는 부담을 줄이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육회야문연어 관계자는 “2025년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선정은 브랜드 자체의 가치뿐만 아니라, 가맹점주들과의 진정성 있는 동행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창업 지원, 혁신적인 메뉴 개발, 전문화된 시스템 구축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본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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