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펀드파트너스는 지난 26일 전북 전주시에서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사진)을 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전라북도와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신한펀드파트너스 임직원은 전주 원색명화마을과 한옥마을, 전주천을 잇는 약 5㎞ 구간에서 쓰레기를 주웠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북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지난 26일 전북 전주시에서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사진)을 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전라북도와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신한펀드파트너스 임직원은 전주 원색명화마을과 한옥마을, 전주천을 잇는 약 5㎞ 구간에서 쓰레기를 주웠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북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