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시장 새내기주 쎄크가 상장 첫날 장 초반 강세다.
28일 오전 9시8분 현재 쎄크는 공모가(1만5000원) 대비 16.07% 오른 1만7410원을 나타내고 있다. 시초가는 2만200원에 형성됐다.
앞서 전자빔 기반 검사 장비 전문기업 쎄크는 지난 8~14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232.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1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지난 17~18일 이틀간 진행된 일반 청약에서는 93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증거금으로 약 2조1000억원을 모았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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