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시나몬랩의 대표 브랜드 ER Hana(이알하나)가 뉴질랜드 첫 수출에 성공했다. 회사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ER Hana(이알하나)는 하루 한 알(ER) 섭취로 여성 전 생애주기 호르몬 건강과 안면홍조·불면증·심장두근거림 등 갱년기 11가지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초소형 정제로 복용이 간편하며, 섭취 4주 후부터 빠르게 증상 개선 효과가 입증된 제품이다.
일반적인 여성들은 35세 전후부터 난소의 기능이 퇴화하며 여성 몸 전반에 관여하는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급격히 감소한다. 꾸준한 호르몬 관리가 필요한 시점에 ER Hana(이알하나)는 여성 건강을 위한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ER Hana(이알하나)는 ‘ERr731®’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다수의 인체적용시험에서 기존의 갱년기 소재 대비 빠르고 지속적인 효과를 입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원료로,미국 식품의약국(FDA), 캐나다 자연 건강 식품(NHP)에도 모두 등재되어 장기간 매일 섭취해도 안전하다.
한편, 시나몬랩은 이번 이알하나의 뉴질랜드 수출을 시작으로, 중국 최대 규모의 건강원료 및 의약품 전시회(CPHI) 참가를 통해 중국 진출을 더욱 가속화한다. 또한 ERr731 원료의 아시아 26개국 수출을 통해 독점 유통 국가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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