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8일 오전 8시30분부터 '유심 무료 교체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유심 교체하기 위해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한순간에 접속 고객들이 폭증하면서 트래픽 과부하가 일어났다.
티월드 웹사이트나 모바일에서 '유심 무료 교체 신청'을 클릭하면 '현재 접속자가 많아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뜬다. 대기자는 10시 42분 기준 9만명을 넘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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