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지난 28일 한국GM 임직원 80여 명이 인천 강화군 송해면 신당리에서 모내기 철을 맞은 농가를 지원(사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 농산물 구매를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인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윤명옥 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농촌 인력난을 함께 해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기회를 마련해 뜻깊다”고 말했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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