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범 LKB 대표와 윤웅걸 평산 대표는 이날 합병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나머지 절차는 5월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LKB평산은 이번 합병으로 변호사 120여 명, 연매출 500억원 규모의 15위권 로펌이 됐다.
이 대표는 “생존과 성장을 위해 힘을 합쳐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위 법조인 중심의 법무법인으로서 사회적 책임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대표도 “서초동 로펌들을 추가 합병해 5년 내 5위 로펌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