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가 한국보육진흥원, 자원순환 기업 코끼리공장과 함께 중고 장난감 기부 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각 가정과 전국 어린이집에서 쓰지 않는 중고 장난감을 무상 수거한 뒤 수리·소독을 거쳐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재포장했다. 지난 28일엔 서울 중구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장난감을 전달하는 행사(사진)도 열었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한국보육진흥원, 자원순환 기업 코끼리공장과 함께 중고 장난감 기부 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각 가정과 전국 어린이집에서 쓰지 않는 중고 장난감을 무상 수거한 뒤 수리·소독을 거쳐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재포장했다. 지난 28일엔 서울 중구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장난감을 전달하는 행사(사진)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