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 세이빙 미니멀 스킨케어 브랜드 메노킨(MENOKIN)은 대표 제품 ‘30초 버블팩’이 판매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최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도 공식 입점했다.
메노킨은 2022년 11월 와디즈 펀딩을 통해 ‘시트 없는 거품 마스크팩’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선보였다. 기존 마스크팩과 달리 시트 없이, 단 30초라는 짧은 사용 시간만으로도 마스크팩 효과를 제공해 ‘바쁜 현대인을 위한 실용 뷰티템’으로 떠올랐다.
출시 이후 메노킨 버블팩은 펀딩 완판, 더현대서울 연이은 품절, W컨셉 뷰티 부문 1위 등을 기록했으며, 누적 판매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
브랜드 모델 박보영은 입점 축하 영상에서 “메노킨은 모델이 되기 전부터 꾸준히 사용해온 제품이다. 30초 만에 확실한 피부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제 올리브영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반갑다”고 전했다.
포레스트에비뉴 관계자는 “혁신적인 제품력과 소비자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메노킨은 앞으로도 K-뷰티 시장에서 실용성과 효과를 겸비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올리브영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외 유통 확대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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