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가 지난달 17일 출시한 ‘당당 더큰후라이드치킨(9990원)’이 출시 11일 만에 고객들의 인기를 끌며 동 기간 원조 ‘당당 후라이드치킨’ 매출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당당 더큰후라이드치킨은 기존 당당 후라이드치킨보다 약 1.5배 더 크고 ‘달콤양념 소스’와 ‘뿌렸당 시즈닝’이 포함돼 있어 더욱 푸짐하다. 모델이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강서점에서 신메뉴 ‘당당 더큰후라이드치킨’을 선보이고 있다.
/ 홈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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