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설비를 설계부터 제조, 설치까지 할 수 있는 종합 물류 솔루션 기업 B사가 매각을 추진 중이다. 매각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회사는 200억원 이상의 연매출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군의 수요에 폭넓게 대응하고 있다. 특정 제품군에 집중하는 다수의 경쟁사와 달리 물류 설비 제품을 직접 설계·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1만3223㎡ 규모의 자체 공장과 생산 인프라도 보유하고 있다.허브 기반 생활소비재 유통업체 C사가 매물로 나왔다. 브릿지코드가 매각을 주관한다. 해당 기업은 허브담배를 중심으로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품의 1차 유통을 담당하고 있으며 연매출 1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자체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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