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위치한 환전소 전광판에 환율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미국 뉴욕의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5일(현지 시각) 1370원대로 급락했다. 대만 정부가 미국과 무역협정 체결을 위해 자국 통화의 강세를 용인할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 퍼지며 대만 달러가 초강세를 보이자 원화가치도 영향을 받았다.
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위치한 환전소 전광판에 환율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미국 뉴욕의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5일(현지 시각) 1370원대로 급락했다. 대만 정부가 미국과 무역협정 체결을 위해 자국 통화의 강세를 용인할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 퍼지며 대만 달러가 초강세를 보이자 원화가치도 영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