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히는 기술(GLOW SCIENCE)' 글루타넥스가 신라면세점 서울점에 이어 제주점과 인천공항에 입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대하고, 국내 소비자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고객에게 브랜드를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다.글루타넥스는 올해 2월 장충동 신라면세점 본점에 입점했으며, 오는 21일 제주점, 6월에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이미 입점하였고 6월에는 천호점과 충청점에도 입점 예정이다. 회사 측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유진 넥서스파마 대표는 “국내 면세점과 백화점에 입점한 만큼 해외 소비자 뿐만 아니라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밝히는 기술’ 글루타넥스의 효과를 다양하게 경험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유통채널 확장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일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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