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문수 측 "한덕수 측 협상 의지 없어…10일 후보 등록"

입력 2025-05-09 23:14   수정 2025-05-10 00:18


9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 측의 2차 단일화 실무 협상이 결렬된 직후 김 후보 측은 "10일 오전 대통령 후보 등록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 측 김재원 비서실장은 이날 밤 2차 단일화 실무 협상 결렬 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서 당연히 후보자 등록을 하겠다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비서실장은 "오늘 단일화 협상 자체가 당 지도부에서 김문수를 끌어내리고 한덕수를 옹립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가 있다. 한 후보 측에선 아무런 협상의 의지가 없다"고 주장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날 1차 단일화 협상 결렬 이후 의원총회를 열고 김 후보와 한 후보 간 단일화 협상 결렬 시 후보자 교체 권한을 비상대책위원회에 일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김 비서실장은 "그 행위 자체가 명백히 불법적인 행위고 잘못된 행위"라고 말했다.

양측 간 쟁점이었던 역선택 방지 조항에 대해서는 "한 후보가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다고 했다"면서 "한덕수의 가증스러운 거짓말이 드러나는 현장이었다"고 덧붙였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