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청장 이형일)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시·도 통계 책임관, 지방통계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 실시본부’ 출범식(사진)을 열고 총조사 준비에 들어갔다. 센서스를 시작한 지 100년째 되는 해인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대한민국의 사회현상을 파악하는 첫 번째 대규모 조사다.정영효 기자 hug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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