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는 ‘제21회 KAIST 조정훈 학술상’ 수상자로 이연관 국방과학연구소(ADD) 연구원(사진)을 13일 선정했다. 이 연구원은 유도탄 관련 연구를 선도하고 원천 기술을 확보해 한국 국방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고체연료 발사체(미사일) 복합 구조물 설계 및 제작 기술을 개발하고 잠수함 발사 유도탄에 적용되는 핵심 기술을 국산화했다. 이 상은 2003년 5월 KAIST 로켓실험실에서 연구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숨진 고(故) 조정훈 명예박사를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