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코스메틱 브랜드 유리아쥬가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 선정됐다. 여성청결제 부문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유리아쥬는 전 세계 누적 판매량 750만 개를 기록한 제품 ‘유리아쥬 여성청결제 진피’를 앞세워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국민 여성청결제로 자리매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리아쥬 진피는 ‘여성청결제의 세정 성분은 달라야 한다’는 유리아쥬 더모 피부과학 연구소의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유리아쥬 온천수(10%)를 함유해 Y존 피부 장벽을 강화해준다. 자사 독자 성분인 글리코진 콤플렉스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 부드럽고 편안한 세정이 가능하다.
락틱애씨드와 천연 보습 인자가 함유돼 약산성 균형을 유지한다. 세정 후에도 촉촉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비누 성분을 배제한 ‘솝프리 클렌징 베이스’를 사용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진피 마일드 젤’은 만 4세 이상의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더모 여성청결제다. 은은한 에델바이스 향이 불쾌한 냄새 제거에 도움을 준다. 부드러운 젤 방식으로 편안한 사용감도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프랑스 유리아쥬 피부과학 연구소에서 100% 제조됐다.
이혜인 기자 h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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