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유게임즈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분기 실적이 부진해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것으로 해석된다.
14일 오전 9시46분 현재 더블유게임즈는 전일 대비 4500원(7.94%) 내린 5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5만35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더블유게임즈는 장중 5만170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더블유게임즈는 이날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15%가량 밑돌았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458억원으로 24.2% 감소했다. 매출액은 16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9% 늘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