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송도국제도시 스쿨존에 자가 통신망을 활용한 교차로 연계형 실시간 경고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달 초 송도 명선초 어린이 1000명에게 초광대역 기반의 위치 인식 태그를 배부하고 실증사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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