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제12대 사장에 김인중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사진)이 임명됐다.김 신임 사장은 충북 진천 출신이다. 1994년 행정고시(37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농식품부 기획재정담당관, 새만금개발청 개발사업국장,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 식품산업정책실장 등을 거쳤다. 30여 년간 농업과 농촌 정책을 추진한 농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현재 농업 직불제의 근간이 된 공익형 직불제 도입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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