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농심, 2분기부터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한국

입력 2025-05-16 08:02   수정 2025-05-16 08:03


한국투자증권은 16일 농심에 대해 2분기부터 수익성이 개선되는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에서 48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부터 프로모션 비용 절감과 함께 가격 인상 효과 반영, 원재료 공급 재계약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며 “향후 신라면 툼바의 글로벌 론칭 성과를 통한 해외 매출액 증가와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확인되면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1분기에는 북미법인의 수익성 악화로 무난한 실적을 내놓는 데 그쳤다. 농심은 1분기 매출 8930억원, 영업이익 561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8.7% 줄었다.

강 연구원은 “북미 법인이 프로모션 비용 지출 증가로 추정치 대비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내수 시장에서 북미 법인의 부진을 상쇄했다”며 “내수시장에서 음료와 스낵은 가공식품 수요 부진으로 출고량이 감소했지만, 3월초 가격 인상을 진행한 라면은 가수요가 발생해 매출액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