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주가가 오르고 있다.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르며 순항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16일 오전 9시50분 현재 넷마블은 전일 대비 1800원(3.59%) 오른 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5만4050원까지 오르며 연중 최고점을 경신했다.
신작 흥행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린 모습이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지난 14일 오전 10시 사전 다운로드 시작 후 10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구글플레이 인기 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날 15일 정식 출시 후 7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넷마블의 인기 지식재산권(IP)인 세븐나이츠를 활용한 수집형 역할수행게임(PRG)이다. 수집형 RPG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게임이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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