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전문기업 테크디엔에이(대표 배진우)가 비엘티엔파트너스(공동대표 박정은 엄정한)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2018년 설립된 테크디엔에이는 특허 및 시장 정보를 기반으로 기업과 전문가의 ‘Technology DNA’를 분석하여 깊이 있는 기술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주력해왔다. 특허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집중 기술 분야 검색 시스템 운영,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 시스템 개발, 데이터 기반 신사업 영역 발굴 등 차별화된 사업 분야를 개척하고, 경쟁사 및 협력 대상 발굴을 위한 기업 탐색 서비스 ‘Biz-IP’와 통합 연구 정보 검색 및 자동 리포팅 서비스 ‘ResearchAll’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박정은 비엘티엔파트너스 대표는 “이번 투자는 테크디엔에이가 그동안 쌓아온 기술적 역량과 데이터 분석 노하우, 그리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의 혁신적인 접근 방식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배진우 테크디엔에이 대표는 “이번 전략적 투자를 통해 우리의 빅데이터 플랫폼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테크디엔에이는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기술 리더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며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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