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G마켓 등 총 40개 온라인 쇼핑몰에서 1만5000개 제품을 타임딜, 기획전 등을 통해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전국 18곳의 오프라인 채널에선 이벤트와 연계한 지역 특별 판매전이 열린다. 인천국제공항 판판면세점 등 중소기업 제품 전용 판매장 6곳에선 1000개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 다양한 보양식도 선보인다. 씨에스는 건강요리연구가 박연경의 오랜 노하우를 담은 ‘박연경 한우 도가니탕’을 판매한다. 100% 국내산 한우만 넣었고 사태, 힘줄, 도가니 등 들어가는 부위에 따라 삶는 시간을 달리해 부위별 식감과 맛을 최대한 살렸다.
대디푸드의 ‘대디 한우곰탕’은 HACCP 인증과 미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받은 청결한 시설에서 특허받은 제조 기술을 활용했다. MSG, 방부제, 조미료, 농축액을 하나도 넣지 않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피커피커는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나의 첫 번째 흑삼’ 제품을 내놨다. 흑삼은 9번 찌고 9번 말려 제작되는데, 그 과정에서 유효 성분 함량이 올라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일반 홍삼보다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최대 20배 많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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