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프리미엄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가 헬스&뷰티 스토어 CJ올리브영에 공식 입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입점을 통해 MZ세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라이프스타일 제품군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스크럽 대디는 지난 12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먼저 입점했으며, 14일부터 올리브영 이케아강동점에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향후 전국 올리브영 매장으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에 입점한 제품은 대표 제품인 ‘스크럽 대디’, ‘스크럽 마미’, ‘댐프 더스터’, ‘스크린 대디’, ‘스펀지 캐디’ 등이며, 고양이 모양으로 특별 제작된 ‘캣쉐입’ 제품은 올리브영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스크럽 대디는 입점 기념으로 올리브영 자체 라이브 커머스인 올영라이브의 1000회 특집 방송에 참여해 주요 제품들이 일시 품절되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매장 내에서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진열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리브영 입점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스크럽 대디의 혁신적이고 유쾌한 제품을 쉽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트렌디한 올리브영 고객층에게 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실물 체험 기회를 넓히고, 브랜드 신뢰도와 팬덤을 함께 키워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크럽 대디는 미국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청소용품 브랜드로, 온도에 따라 질감이 변하는 혁신적인 제품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2024년 기준 글로벌 매출이 약 2조를 달성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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