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회장 노승만·오른쪽)는 22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굿데이터코퍼레이션(대표 원순우·왼쪽)과 TV·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의 광고 효과 분석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고주협회는 방송 콘텐츠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과의 협업을 통해 기존 시청률 조사의 한계를 보완하고 회원사의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노승만 회장은 “회원사가 빅데이터에 기반한 마케팅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기가 마련됐다”며 “회원사의 효과적인 브랜딩을 지원하기 위한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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