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 구매대행 전문 기업 다이아커머스(DIA COMMERCE)가 정품 유통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명품 내부 감정사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다이아커머스는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상품을 본사의 내부 감정 전문가가 직접 진위를 검수한 후 출고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2019년 설립 이후 명품의 투명하고 정직한 유통을 기반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를 정품 여부에 대한 불안 없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소비자 신뢰’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최근 명품 구매대행 시장에서 가품 이슈가 반복 발생되며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다이아커머스는 명품 감정 전문 인력을 배치해 입고되는 전 상품에 대한 감정 및 검수 절차를 강화하고 있다.
다이아커머스 관계자는 “고객에게 전달되는 모든 제품의 진위를 내부 감정사가 직접 확인하고 있다. ‘단 한 점의 가품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방침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신뢰 기반의 명품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잡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아커머스는 최근 하이엔드 상품군의 2025 시즌 신제품을 공개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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