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오른쪽)가 23일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한 ‘2025년 한국의 경영자상’을 받았다. 알 히즈아지 CEO는 울산공장에서 추진 중인 샤힌 프로젝트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체계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알 히즈아지 CEO는 “이번 수상은 임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낳은 결과”라고 말했다.관련뉴스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오른쪽)가 23일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한 ‘2025년 한국의 경영자상’을 받았다. 알 히즈아지 CEO는 울산공장에서 추진 중인 샤힌 프로젝트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체계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알 히즈아지 CEO는 “이번 수상은 임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낳은 결과”라고 말했다.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