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사전투표 전 후보 단일화를 위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와의 만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5일 오후 충남 공주 지역 유세 직후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여러 각도에서 (이준석 후보와) 만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며 "다만 언제까지 한다는 것은 말씀드릴 수 있는 형편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속적으로 원래 우리는 한 뿌리였기 때문에 노력을 계속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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