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터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준현·사진)가 ‘2025 국가 ESG 우수기업’에서 SDGs(국제적이행) 부문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국제 사회와 연계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루터대학교는 교육과 연구를 넘어 ESG 가치를 중심으로 사회공헌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SDGs(국제 이행) 측면에서 △디아코니아사업센터 운영을 통한 국내외 사회봉사 △지역 연계 복지사업 및 노인복지 프로그램 지원 △해외기관 연계를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도시재생 프로젝트’, ‘또래 상담 프로그램’, ‘지역 군부대 심리지원’, ‘해외 봉사(베트남·몽골)’ 등의 활동을 통해 국제 협력 기반의 사회적 책임도 강화했다. 이런 활동을 통해 루터대학교는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사회와 국제사회를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실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루터대학교는 전국 대학 최초로 ‘ISO 21001(교육기관경영시스템)’과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동시에 획득·유지하고 있다.
이혜인 기자 h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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