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파우더 및 헬스 뷰티 식품 제조 전문 기업 (주)컵풀(CUPFUL)이 ‘2025년도 혁신 프리미어 1000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13개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산업-금융 연계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겸비한 509개 기업을 선정했다. 우대 금리와 대출 한도 확대, 보증 비율 강화 등 정책 금융기관 전용 상품을 지원하며, 투자 유치, 수출, 컨설팅 등 맞춤형 비금융 서비스와 연구개발(R&D) 사업 참여 시 가점 부여 및 ‘혁신 프리미어 확인증’ 발급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주)컵풀(CUPFUL)은 식음료 분말 제조 분야 OEM, ODM 전문 기업으로, 우수한 원료와 높은 함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음료 베이스 및 헬스 뷰티 파우더를 개발하며 국내 시장을 넘어 수출까지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R&D 고도화, 레시피 다양화, 스마트 제조 시설 구축, 글로벌 시장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김주선 (주)컵풀(CUPFUL) 대표는 “이번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은 자사의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공인받은 성과”라며 “환경과 스마트 농축 수산 제품 생산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R&D와 고품질 제품 개발을 통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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