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에이전트가 ‘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행정서비스(행정심판) 부문을 5년 연속 수상했다.
행정에이전트는 장기요양기관 현지조사에 따른 환수 및 업무정지 구제와 함께 미성년자 이성 혼숙 등으로 인한 숙박업 영업정지, 음주운전 면허취소 처분 등을 구제하기 위한 행정심판을 전문으로 하는 행정사 사무소다.
행정에이전트 대표 이천호 행정사는 사범대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교직에 대한 실무를 쌓았으며,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석사를 공부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본래 장교 출신으로 사단 작전처에서 근무하던 중 학생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싶은 비전을 갖고 과감하게 전역 후 교단에 섰던 이천호 행정사는 대한민국 교육 현실의 한계를 경험하며 공교육 밖에서 학생들을 도울 방법을 찾다가 학교폭력 전문 행정사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행정에이전트 이천호 행정사는 “수많은 자영업자들이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을 받아 피해를 입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더 많은 법률과 판례를 연구하며 영업정지 구제 성공 사례가 많아져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며 “전문적인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가장 적합한 대응 방법을 찾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