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데이터 기반 글로벌 라이브커머스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이블코퍼레이션(대표 최민석)은 ‘글로벌 강소기업 1000+프로젝트’ 기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 사업이다.
이미 벤처기업 인증, 기업부설연구소 인증, 수출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레이블코퍼레이션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향후 DDP에 소재한 알리바바 타오바오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통한 국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수출증대를 위한 지원사업, 중국 외 글로벌 지역으로의 사업영역 확장, 빅데이터 기반 이커머스 플랫폼 고도화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레이블코퍼레이션 최민석 대표이사는 "지난해 전년대비 매출 77% 증가와 함께 수출실적도 44% 성장한 것이 성과로 인정받은 것 같다"며 "이커머스 시장에서도 AI와 빅데이터 기술 활용이 중요해지는 만큼 향후 중진공의 다양한 지원을 기반으로 빅데이터 기반의 이커머스 플랫폼 고도화, 알리바바와의 AI 기술 협력 강화로 AI 왕홍을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방송 사업 확대, 지속적인 중국 외 미국, 일본, UAE 등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 국가로의 사업 영역 진출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전문 유통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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