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이색 디저트 업종 소상공인 10곳을 선정해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돕는다고 28일 밝혔다. 2017년부터 추진한 유망업종 공동 특화 마케팅 지원 사업 중 하나다. 올해는 나뭇잎 마을, 마켙크라샵, 무명일기, 베이커리비채, 브릭커스베이커리, 예쁜떡 오늘, 꽃피는 4월 밀익는 5월, 테이블봄, 쿠오리노, 힙피가 선정됐다.
부산시는 이색 디저트 업종 소상공인 10곳을 선정해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돕는다고 28일 밝혔다. 2017년부터 추진한 유망업종 공동 특화 마케팅 지원 사업 중 하나다. 올해는 나뭇잎 마을, 마켙크라샵, 무명일기, 베이커리비채, 브릭커스베이커리, 예쁜떡 오늘, 꽃피는 4월 밀익는 5월, 테이블봄, 쿠오리노, 힙피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