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토스는 핀테크업체 모인의 서비스를 토스 앱에 연동해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간편 해외 송금 기능을 제공한다. 모인은 시중은행 대비 최대 네 배 빠른 송금 속도와 최대 90% 저렴한 수수료가 강점으로 꼽힌다. 토스의 해외 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는 세계 60개국으로 연중무휴 24시간 송금이 가능하다. 100% 환율 우대 혜택도 적용된다.
토스는 국내 장기 체류 외국인 200만 명을 위한 해외 송금 서비스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토스는 센트비와 손잡고 오는 3분기 내 출시를 목표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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