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행장 김성태·가운데)은 사격 꿈나무 육성과 인재 양성을 위해 금융권 최초의 메이저 사격대회인 ‘제1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를 28일 열었다.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지는 이번 대회엔 전국 421개 팀, 3099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회 참가비는 전액 기업은행이 지원한다.
기업은행(행장 김성태·가운데)은 사격 꿈나무 육성과 인재 양성을 위해 금융권 최초의 메이저 사격대회인 ‘제1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를 28일 열었다.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지는 이번 대회엔 전국 421개 팀, 3099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회 참가비는 전액 기업은행이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