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 기관 각각 3일 연속 순매수, 3일 연속 순매도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3.4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4.6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8.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6.6%, 35.6%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3일 연속 순매수, 3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벌이고 있다.
[그래프]효성중공업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건설부문 부진 압도하는 중공업부문 호조 - LS증권, BUY
05월 26일 LS증권의 성종화 애널리스트는 효성중공업에 대해 "중공업 부문 호조가 건설 부문 부진 압도하며 올해도 호실적 지속 전망: 부문별로는 건설부문은 건설경기 불황에 따른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중공업부문은 전력기기 업황 호황을 바탕으로 대호조 지속 중. 즉, 매 분기 건설부문 부진을 중공업 부문 호조가 압도하며 전체 연결실적 대호조 지속 중. 참고로 1Q25 연결영업이익률은 9.5%로서 1 분기 역대 최고 수준인데 이는 중공업 부문의 미국을 중심으로 한 매출 고성장 및 판매가격 호조 등에 따른 것으로서 구조적 수익성 개선. 중공업 부문 1Q25 영업이익률은 12.3%로서 1Q 기준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현. 2025 년 연결영업실적은 매출 54,924 억원(yoy +12%), 영업이익 5,189 억원(yoy +43%), 영업이익률 9.4%(yoy 2.0%P↑)로서 매출 YoY 10% 초중반대, 영업이익 YoY 40% 이상 고성장 전망. 올해 실적호조도 압도적인 중공업부문 호조가 견인"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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