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해외에서 근무 중인 직원을 초청해 소통하는 행사인 ‘2025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해외 14개국에서 근무 중인 직원 57명이 참석한다.이번 행사는 ‘글로벌화를 통한 해외 채널의 현지화’를 주제로 글로벌 경영전략, 고객경험 분석, 신한금융그룹 문화 공유 등을 다룬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사진)은 “기존 틀을 깨는 창의적인 생각과 도전으로 조직과 동료들의 변화를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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