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듬지팜은 지난달 30일 열린 이사회에서 자회사 나인팜이 충남 서산시 부석면 가사리의 15만2135.2㎡ 규모 토지를 현대건설로부터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공시 전후로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나인팜이 151억5300만원에 사들이는 토지에는 스마트팜 온실과 부대건물이 지어질 예정이며, 취득 예정 일자는 10월15일이다.
공시 직후 주가가 상승세를 탔고, 오전 9시47분 현재 전일 대비 113월(6.4%) 상승한 1878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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