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91.7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21.2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65.5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7.8%, 27.7%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7일 연속 31.6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3일간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코리안리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주마가편 - SK증권, 매수
05월 22일 SK증권의 설용진 애널리스트는 코리안리에 대해 "더욱 높아진 신용등급 상승 기대감: 재보험사에 있어 신용등급이 상대적으로 더욱 중요한 것은 재보험 계약 관련 요구자본 산출 시 신용등급 등에 따라 위험계수 등이 차등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이다. 신용등급이 높을수록 재보험사가 접근할 수 있는 물건의 범위와 Quality 가 달라지는 만큼 성장과 수익성 제고에 있어 신용등급 관리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최근 코리안리가 신용평가사 Moody’s 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평가 A1 등급을 부여받은 점은 충분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한다. 주로 업계 10 위권 내외에 위치한 버뮤다 지역 재보험사 Everest Re, Renaissance Re 등이 Moody’s 기준 해당 등급을 부여받고 있으며 S&P 신용등급도 A+ 등급을 주로 부여받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동사의 S&P 등급 A(Positive)도 향후 A+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향후 추가적인 성장과 언더라이팅 마진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