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교 소재 글로벌 IT기업 마이다스아이티가 2025년 상반기 2억원 규모의 기부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마이다스아이티는 ‘최대다수 최소고통’이라는 나눔 철학 아래 성남시 지역을 중심으로 의료, 생활, 아동·장애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의료 분야에서는 분당제생병원과 협력해 건강검진·응급치료와 취약계층 의료비를 후원했으며,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 배달 사업과 노숙인 급식소에 식자재를 제공했다. 또한 성남시아동그룹홈연합회를 통해 그룹홈 아동들의 식자재비와 의류비를 기부했으며, 장애인 숙소 환경 개선 및 생계비 후원 활동도 진행했다.
또한, 마이다스아이티 구성원들은 매달 1-2회 정기적으로 현장에서 이웃들과 만나며 일상 속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활동은 ▲성남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대상 도시락 배달 봉사 ▲취약 아동·청소년을 위한 그룹홈 놀이봉사 ▲’안나의 집’과 ‘수정노인종합복지관’ 급식 봉사 등이다.
마이다스아이티 관계자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소외된 이웃들과 상생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의 생존과 직결된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성남시를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이다스아이티의 사회공헌 활동은 성남시를 넘어 전국과 해외로 확대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의료비 지원 ▲노숙인 무료 진료소 의약품 지원 등에 참여했으며 ▲국경없는의사회를 통한 나이지리아 노마병 아동 치료 키트 지원 등 글로벌 나눔을 펼치고 있다.
마이다스아이티는 마이다스인, 자인원, 자인연구소 등 마이다스그룹 계열사와 함께 매년 4억원 규모로 약 15년간 총 40억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 올해도 상반기 2억원에 이어 하반기에 추가로 2억원을 기부할 계획으로 연간 4억원 규모의 사회공헌을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마이다스그룹은 건설 분야 공학 소프트웨어 세계 1위, HR 솔루션 분야 국내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140개국에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수출하며 3000여 개 기업에 HR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글로벌 IT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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