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재외한인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 월드옥타는 5일 논평을 통해 “21대 정부가 천명한 실용적 시장주의가 해외 현장 중심인 월드옥타의 활동 방향과 맞닿아 있다”며 “월드옥타가 글로벌 경제정책 파트너로 재외동포 경제인의 역량을 결집해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1981년 설립된 월드옥타는 70개국에 151개 지회를 둔 사단법인 무역협회다.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사진)은 “하나의 리더십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대한민국의 안정과 번영을 월드옥타가 기원한다”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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