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 기관인 숭실대를 중심으로 성균관대, 연세대, 독일 부퍼탈대, 한컴위드가 공동 수행한다. 숭실대와 성균관대는 딥페이크 탐지 모델을, 연세대는 표준화된 데이터세트 구축을 담당한다. 부퍼탈대는 다국어 데이터세트 수집과 글로벌 협력 연구를 한다. 한컴위드는 각 대학의 다양한 기술을 통합한 시스템 개발과 실증을 맡았다. 개발한 시스템은 딥페이크 범죄 수사와 비대면 인증·심사 과정의 진위 판별, 가짜뉴스 유통 추적 등 여러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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