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떼 회원을 대상으로 <고음질 명반 가이드북 Vol. 3> 도서 증정 이벤트를 연다. 아르떼 칼럼니스트인 오디오 평론가 코난이 국내외 고음질 명반 100개를 선정해 다양한 각도로 깊이 있게 제시하며, 음악 감상의 즐거움을 전한다. 22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10명을 뽑아 도서를 1권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3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앨프리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레베카’는 화면에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 인물 레베카를 통해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극대화한다. 실체 없는 이상적 타자와 비교당하는 인간의 불안과 두려움을 섬세하게 포착한 작품으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내면 심리의 초상을 제시한다. - 칼럼니스트 이언정의 ‘시네마테라피’● 프리재즈의 탄생지, 파이브 스팟
1950~1960년대 뉴욕의 파이브 스팟 카페는 재즈, 문학, 미술이 자유롭게 교차하던 전위 예술의 중심지였다. 텔로니어스 멍크의 독특한 연주와 오넷 콜먼의 프리재즈가 이곳에서 탄생했고, 비트 세대 작가와 추상표현주의 화가들이 함께 호흡한 예술적 실험과 자유의 아지트였다. - 재즈평론가 남무성의 ‘재즈와 커피 한잔’
‘세 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이 오는 26~29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다. 오렌지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저주에 진정한 사랑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발레 -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가 오는 18~29일 서울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원작과 달리 근육질의 남성 무용수가 연기하는 백조들과 유약한 왕자의 이야기로 각색했다.● 전시 - 소피아 미촐라
소피아 미촐라의 개인전이 7월 12일까지 서울 P21에서 열린다. 무중력 상태의 인물들을 중심으로 관능적인 몸짓을 통해 새로운 자아를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