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더 오를 수 있는 이유 - 한국투자증권, 매수
06월 12일 한국투자증권의 김정찬 애널리스트는 LG유플러스에 대해 "견조한 무선 매출액 증가율. 이익개선이 이끌고 외국인 수급이 받쳐주고 주주환원이 밀어준다: 2021년까지 LG유플러스의 주가 상승 요인은 1) 이익 개선, 2) 외국인 수급 그리고 3) 유선 사업의 성장이었다. 2022~2024년의 주가 하락 요인은 1) 성장 둔화, 2) 배당 정체였다. 그리고 2025년 이후의 주가 상승은 1) 이익 개선, 2) 외국인 수급, 그리고 3) 주주환원 확대가 이끌고 있다. 유선 사업 성장 기대감은 이미 낮아졌기 에, 이를 제외하면 과거 주가 변동의 주요 요인 모두 긍정적인 상황이다. 연간 이익 턴어라운드가 예상돼 외국인 지분율이 늘고 있고, 이익 개선폭을 감안 시 DPS 는 700원(배당성향 47%)으로 확대될 것이다. 기보유 자사주 678만주(1.6%)에 대한 소각과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500억원 예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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