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는 조영근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세계 최고 권위 로보틱스 학술대회인 ‘IEEE ICRA 2025’에서 우수한 학문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13일 밝혔다.조영근 교수가 이끄는 공간지능 및 로보틱스 연구실은 ICRA 2025에서 4편의 정규논문과 2편의 워크숍 논문을 발표했다.
연구실의 이번 성과는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자율주행과 인식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자료·알고리즘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4편의 정규논문 중 2편은 IEEE ICRA 2025 학술대회에서, 2편은 IEEE RAL에서 발표 자격을 얻었다.
조영근 인하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4단계 BK21 사업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사람 중심 인공지능 핵심 원천기술 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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