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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52주 신고가 경신, 동남아로 뻗어 나가는 K-ODM (인도네시아 탐방 후기) - 교보증권, BUY

입력 2025-06-16 10:31   수정 2025-06-16 10:32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동남아로 뻗어 나가는 K-ODM (인도네시아 탐방 후기) - 교보증권, BUY
06월 16일 교보증권의 권우정 애널리스트는 코스맥스에 대해 "인도네시아 법인: ODM 선두주자, 독보적 경쟁력. 당사는 6/9~6/11 코스맥스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애널리스트 데이에 참석. 코스맥스의 인도네시아 법인은 2012년 로레알 공장을 인수해 설립되었으며, 2013년 11월 공장 정식 가동. 인도네시아 법인은 최근 6년 동안 연평균 48%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 중이며, 향후 잠재성도 매력적. 1)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큼. 인도네시아의 인구 규모는 세계 4위이며, 소비 주축인 Z세대 비중은 26.8%으로 한국 11.9% 대비 높아 소비 잠재성이 매우 큼. 2) 코스맥스는 인도네시아에서 독보적 ODM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코스맥스는 인니 시장에서 ODM 최초 플레이어로 파악되며, 현재도 뚜렷한 경쟁사 부재한 상황으로 파악됨. 립크림, 쿠션, 세럼 등 히트 제품을 통해 현지화 성공. 또한, 2013년 업계 최초로 할랄 인증 받은 공장을 운영 중임. 2026년 10월부터 인도네시 아에서 판매되는 모든 화장품은 할랄 인증 표기가 의무화됨. 3) CAPA 확대: CAPA는 현재 2.3억개 → 2027년 8억개까지 확대될 예정임. 사업 계획 초기에는 CAPA를 2~2.5배 확대하는 것이었지만, 현지 견조한 화장품 시장 수요를 감안해 공격적인 증설 진행. 생산 능력뿐만 아니라, 제품 다양화도 이루어질 전망. 사측은 올해 인도네시아 법인 매출 성장률을 YoY 20~25%으로 제시했음."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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