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 더드림 재생 사업은 원도심 재생을 위해 주민 공동체가 주도해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담는 경기도형 도시재생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15개 시·군에서 총 18곳이 선정됐다.
의정부동은 지난해 경기 더드림 재생 사업 공모에 선정된 지역으로 인근에 대형 유통시설이 진출하면서 전통 상권의 입지가 위축됐다는 지적이 일었다. 또한 상인 고령화까지 겹치며 상권 전반적으로 활력이 떨어져 도시재생이 절실했다는 설명이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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