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뉴엔AI는 23~24일 이틀간 일반청약을 받는다. 인공지능(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전문 업체다.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인 1만5000원으로 확정했다. 995.6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공모금액은 333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1332억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상장 주관은 NH투자증권이 맡았다.
대신밸류리츠는 23~24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청약을 받는다. 대신파이낸셜그룹 통합사옥인 서울 을지로 대신343을 6620억원에 매입해 기초자산으로 편입했다. 목표 배당수익률은 7년 평균 연 6.35%로 제시했다. 대신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시스템 반도체 제조업체인 싸이닉솔루션은 25~26일 청약을 받는다. 희망 공모가는 4000~4700원이며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아우토크립트는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한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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