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선이엔티(대표이사 김충환·사진)가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 ESG 부문 대상을 2회 수상했다.
1997년 설립된 인선이엔티는 건설폐기물의 수집·운반 및 중간 처리, 소각, 매립까지 수직 계열화된 인프라를 구축한 폐기물 종합처리기업이다. 회사 성장에 발맞춰 고객, 지역사회, 이해관계자 등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경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동종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며 ESG 경영 비전을 공표하기도 했다. 인선이엔티는 자원 순환이라는 개념을 폐기물 처리에 접목해 국내 최초로 순환골재 생산플랜트를 구축한 바 있으며, 환경부 시범사업을 통해 본사 사옥 및 부설 연구동을 순환골재를 활용해 건축하기도 했다. 또한 폐기물처리기업 최초 코스닥시장 상장, K-IFRS 조기 도입, 이사회 중심의 투명한 의사결정 및 공개 등으로 지배구조 선진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위해 인선1%장학재단을 통한 장학 사업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인선이엔티 관계자는 “ESG 경영은 감당해야 할 책무”라며 “모든 이해관계자와 상생하는 경영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세훈 기자 sehun24@hankyung.com관련뉴스








